가볍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훌륭한 일이고 사람들을 살아가고 싶어지게끔 한다. 살아가며 마주할 가치관들에서 나를 지켜내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다.
나 알란엠마누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