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책이라 좋았다.
"언젠가 대왕오징어와 향유고래의 사투 모습 등도 포착하게 될지 모른다.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심해 괴물의 생태가 앞으로 더욱 밝혀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