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지의 세계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몰랐는데 이건 실패한 것 같아요
부록 가방 자체는 예쁜데 다 눌려서 접힌자국과 손잡이 자국이 안없어져요 ㅠㅠㅠ
상자도 못버리겠어요. 너무 예뻐서
가방과 파우치 모두 정말 잘 쓸것같구요.
무크지 안 제품소개도 너무 예쁘네요.
네이티브와 한국인의 차이를 중점으로 하는건 알겠는데
설명이 부족하고 그냥 외우라는 것인듯
언제나처럼 실망시키지 않아요.
단 종교인이라면 화낼지도 모르겠네요.
다이어트와 점심 메뉴 고민 해결에 좋아요
부록인 오니기리 박스도 예쁘고 유용하구요
근데 오니기리를 담으면 빼기가 어렵고 그냥 밥을 담아 먹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