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책을 사서 보게 되었는데
영어실력이 아주 좋지 않지만 영문판으로 보는 동물 농장은 한층 더 조지 오웰의 의도에 가까운 것 같네요.
삽화가 있는 버전도 좋지만 코너스톤 버전은 가볍고 가독성도 좋은것 같아요.
여러 버전이 있지만 번역에 가장 충실한 버전으로 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