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통에 잘 배달되어 왔어요!
90년대 스타일의 구도로 찍은 흰 배경의 포스터인데요,
붙일곳은 없지만 뿌듯하네요 ㅎㅎㅎ
이번 복고컨셉이 의상도 좋지만
테이프와 딱지처럼 깨알같은 디테일이 참 마음에 들어요.
side A와 side B 사이의 공백을 다시 느끼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