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출생, 초고령화, 초디지털사회 이혼율, 자살율, 폭력 발생율을 최소화시키고, 생산과 소비 인구절벽의 위기극복을 위해 나와 우리 가정에서부터 가족문화의 혁명적인 변화가 절박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