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 한글 친구들 - 10번 읽으면 한글 자음 14개가 외워지는 해결책 한글 학습 동화 1
아마도 그림, 서로 글 / 해결책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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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가 글을 읽을 준비가 된 것 같아

첫, 한글 공부 책을 보여줬어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10번 읽으면, 한글 자음 14개가 외워진다는 매력때문이에요.

샛노란 책 표지와 재미난 개구리 표정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어요.

만 3세 이상이 권장 연령이에요.

본격적인 한글 공부 직전인 아이들에게는

한글 낱자 인지에 효과적이구요.

이제 막 한글 학습을 마친 아이는

읽기 독립용 도서로 좋답니다.

도와줘 한글 친구들을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소리 내어 읽고, 손가락으로 따라 쓸 수 있게 되어있어요.

3-4-3 읽기법을 따라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한글 자음과 관련된 재밌는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요.

단어와 한글 자음이 연상이 잘 될 수 있게 책이 쓰여져 있어서,

엄마의 호기심도 엄청 끌었답니다.

지밍이가 좋아하는 곤충과 동물 친구들이 등장인물로 나와서

이해하기 쉬워요.

"기역" 이 나오고 개구리 그림, 그리고 개구리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개구리의 재밌는 표정과

깔금한 그림체가 눈에 띄구요.

우측 하단에는 부모님을 위한 질문도 있어요.

아이랑 간단하게 상호 문답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지밍이가 좋아하는 나비랑 거미가 나오자 훨씬 더 큰 관심을 가져요.

나비와 거미에 대해 상상하고 표현해요.

"니은"은 더불어서 함께 학습 할 수 있구요.

                                

익숙한 동물과 함께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밍이가 좋아하는 동물과 곤충 친구들을 스스로 집으며,

한글 자음을 다시 한 번 더 리마인딩해줘요.

구성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훨신 체계적이고 책 구성이 좋아서

정말로 10번만 읽으면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을 읽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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