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장 루이 트랭티냥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삶과 죽음 그 경계의 사랑을 풀어내는 하네케의 방식에 전적으로 공감을.. 이 사랑 오래토록 내 기억속에 간직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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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2013-06-10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네케 영화에 너무 공감되서 오히려 깜놀ㅋ

beeall 2013-06-12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시대에 찾기 힘든 명작...감히 명작이라 하고픈....ㅠㅠ 심지어 의자나 창문같은 사물 찍는 신도 소울풀하더라구여...;;;

째달 2013-06-15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히 황금종려가 아니겠죠 소울이라 그표현이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