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장 루이 트랭티냥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올것이 왔군 더이상 머 말은 필요없이.. 여기에 문쥬의 신의 소녀들, 레네 신작과 까락스의 홀리 모터스까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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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2013-04-26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르는..보고나니 생각보다 담담한 기분이었는데...극장에서 내리고 나니까 자꾸 생각나더군요..또 보고싶은...레네의 신작은...여전히 지적인 영화가 머리가 아닌 마음을 흔들고..홀리 모터스는 덜덜했어요...까락스가 아직 살아있구나...싶더라그여...^^;;

째달 2013-04-26 22:23   좋아요 0 | URL
가만보면 지금의 예술/독립 이쪽은 파격 추세인듯 하네요

째달 2013-04-26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신의소녀들 기대중인데 그런가요

리버 2013-04-26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의소녀들은생각보단 약했고 홀리 모터슨 다시 한번 더 보고싶고 지금은

에반게리온Q보고싶네요ㅋ

째달 2013-04-27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명인간이 리버님이었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