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외 출연 / 키노필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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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리얼리즘의 거장 비토리오 데시카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곧이어 소개할 피에트로 제르미 감독도 그렇고 네오리얼리즘 감독들은 40, 50년대의 네오리얼리즘 시대를 지나서는 비교적 가벼운 코디미 작품들을 선보이는 경향인데 여기 대표적인 감독 데시카도 60년대 이후 이런 작품들을 주로 내놓았다 이 작품 역시 로맨틱 코미디물로 데시카 감독 작품에서 단골로 호흡을 맞춘 이태리를 대표하는 두 배우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와 소피아 로렌은 특히 이 작품의 유명한 스트립티즈를 30년뒤 스티븐 소더버그의 작품 "쁘레타뽀르테" 를 통해서도 다시한번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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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2012-06-14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더버그가 아니라 알트만 아닌지요~ㅋ

째달 2012-06-1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알트만 제가 착각했네요

리버 2012-06-18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더버그 곧 은퇴한다던데 들으셨는지~
마지막 작품? 곧 상영예정~ 액션영화라고 하던데요,,ㅋ

째달 2012-06-19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소더버그 작품은 한개도 본적이 없어서리

리버 2012-07-03 00:06   좋아요 0 | URL
정말 한작품도 안보셨나요ㅋ 꽤 많이 상영되고 출시되고 했는데요ㅋ

리버 2012-06-2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이와이언가? 은퇴작이란 말은 걍 소문이었는지..ㅋ

째달 2012-07-03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섹스거짓말비됴테잎부터 보고 오션스시리즈는 어떤가요,

리버 2012-07-05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션스는 그저그런 장르 영화이고 '조지클루니의 표적'이 좋습니다!
체 게바라 두편짜리 연작도 궁금하네요 무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