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누벨바그의 원조, 거장 루이 말의 초기작 중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화같은 코미디물 "지하철 소녀" 에서
기억에 남는 코믹적인 한 장면을 골라봤다
한편 주연으로 필립 느와레가 나와 이태리의 "시네마 파라디소" 를 연상케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