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집 다시 보기 : 쁠랑세깡스
앤솔로지스튜디오.최재원 지음 / 읻다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만 놓고보면 김지운 감독이 꼭 박찬욱 감독 같아보이기 시작. 미장센에 힘쓰는 것도 그렇고 영화 중간중간 블랙코미디같은 상황 배치가 박찬욱의 그것을 떠오르게 한다. 어찌보면 전보다 강렬함이 빠진 듯하지만 여전히 훌륭한 이야기꾼인 김감독의 변화된 모습을 슬쩍이나마 옅본 것 같아 신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