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독...
전체를 보면 부분이 보임...
2.속독...
전체를 보면 전체가 보임...
3.책제목. 머리말 등...
부분을 보면 전체가 보임...
일에 지쳐 적어두기 어렵고 나아갈 때 생각을 꼬깃꼬깃 접어
무의식에 하나씩 저장해 두었다가
말을 상대와 대화 융통시에 하나씩 끄집어 내어
즉답을 할때 씀...
지식은 본류고 기억이며 앞이고 살아감을 논한 글...
지혜는 완성된 다른 본류며 이해이며 어드바이스이며 어찌 살아감을 논변.논조한 곳, 것임...
1.글은 짓고 노력에 따라 어감이 생기고 순수의 논리에 따라 언어법이 정해진다고 봄...
2.뇌는 기억(좌뇌) + 이해(우뇌)이지... 글의 지혜등.의 유기적 작용은 이해로 생기지... 이 유기적 작용에 따라 생각 등.이 역어져 나온다고 봐... 전체가 기억이 아니고 이해로 엮어져 그대로 이어져 나온다고 봐... 머리속에 이해의 그림이 생성되어 그 그림이 역어져 나온다고 봐...
1.시의 어감에 따라 시를 지음에 따라 세상의 언어적 유희는 늘어난다...
2.세상에서 육체적 배고픔을 이겨 내면 정신적인 글을 찾고 마음의 양식을 찾으면 정신적 + 육체적인 사랑(=행복)을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