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옷매무새 등.을 바르고 좋고 멋나게 하게 되는 경우는
사랑을 하게 되면 자신이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하게 됨...
2.사랑이 지나가며 머물고 있는 경우에는
지나간 사랑이 or 찾아올 사랑을 위해
바르고 좋고 멋나게 하여
그 시절의 모습을 유지 or 좋게 하는 것은
그때의 모습을 잃고 슬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에 임...
3.자신은 바르고 좋고 멋나게 하는 것은
예전에 만났던 꾸미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겹쳐져
초라한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고
만날 사람을 좋은 마음가짐으로 만나기 위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