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콩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안녕하세요.매일 아이와 책을 읽고 기록해요.아이에게 되도록 잔소리를 덜 하고 싶은 엄마로써아이에게 하고픈 말이 담긴 책을쓰윽 내밀기도 하죠.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바뀌는 것이베스트 중에 베스트임을그동안 아이와의 독서시간에서 깨달았거든요.하지만 아이는 잔소리같은 책은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ㅋㅋㅋ그럴 땐 동화를 준비하는게 좋겠죠?지금부터 소개할 책이 그래요.어떤 책인지 함께 살펴볼까요?쓰기만 하면 이루어지는 소원 일기장은마치 마법같은 일이죠.하지만 적는 것만으로 멈춘게 아니라그것을 이루기 위해서계획하고 행동하는 고헤이가 참 멋졌어요!!!만약 저희 아들이였다면쓰담쓰담을 백번쯤 해줬을꺼예요."일일일보"와 "힘내장장"책 속에 나오는 두 단어가 마음을 울렸어요."대단하지 않아도 되요.그저 힘을 내서 하루 한 걸음이면 충분해요."라고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느낌이였거든요.역시 책 속엔 제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들어있어요."느려도 괜찮아!!! 너만의 속도로 조금씩 조금씩 가면돼!!"저에게도 아이에게도꼭 필요한 말이였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