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늦지 않았어 미안해 책 읽는 샤미 46
박현숙 지음, 해랑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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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살 아들과 함께 독서를 하는 민영양이예요.
아이랑 함께 독서를 하면서
늘 어떤 책을 건네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고 책을 찾곤 하죠.

저희 아들은 장난꾸러기에 딱 눈치없는
3학년 남자어린이죠.
그래서 전 아이의 공감능력과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해서 많은 책들을 준비했었어요.

그림책부터 시작해서 동화들까지
책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행동하길 바랬거든요.

박현숙작가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어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작가님의 작품을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었죠.

매번 도서관에서 제가 권할때마다
아이가 거부를 해서
가져오지 못 했는데
이번에 쓰신 책을 만나보니
다른 작품들이 엄청 궁금해졌어요.
아마 당분간은 제가 박현숙작가님의 책들을
주르륵 읽어보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이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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