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0살 아들과 함께 독서를 하는 민영양이예요.아이랑 함께 독서를 하면서늘 어떤 책을 건네주면 좋을지고민을 하고 책을 찾곤 하죠.저희 아들은 장난꾸러기에 딱 눈치없는3학년 남자어린이죠.그래서 전 아이의 공감능력과 감수성을키워주기 위해서 많은 책들을 준비했었어요.그림책부터 시작해서 동화들까지책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속에서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행동하길 바랬거든요.박현숙작가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어요.언젠가 기회가 되면 작가님의 작품을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었죠.매번 도서관에서 제가 권할때마다아이가 거부를 해서가져오지 못 했는데이번에 쓰신 책을 만나보니다른 작품들이 엄청 궁금해졌어요.아마 당분간은 제가 박현숙작가님의 책들을주르륵 읽어보지 않을까 싶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이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