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0살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하는 민영양입니다.저희 아들은 책을 참 좋아하죠.그래서 어떤 책이든호기심만 생긴다면 무조건 읽어봐요!이번에 만나본 책은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의 후속작인데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표지로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네요.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고저에게 주면서 읽어보래요.너~~~무 재밌다나요.왜 제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다 책에 있는 것일까요?다른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질 원하는 엄마로써아이가 독서를 통해서그런 부분들을 느끼고 실천하길 바래요.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또 그것을 선한 일에 쓰는 것!!!너무 근사하고 멋지니까요.오늘도 이렇게 아이와 하는 독서는성공적이였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