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은 비룡소의 연못지기로 활동하며제공받은 책이예요.이거이거 너무 재밌어서 아무래도앞의 책들을 사야할 것 같아요.물론 아이가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책도 좋지만이렇게 아무생각없이 깔깔대며 보는 책도분명히 필요한 것 같아요.제가 서평을 쓰기 위해서먼저 책을 읽고 쓰윽 놔두었는데도아이가 읽지를 않는거예요.아이에게 이건 정말 놀라운 책이고말이 안 되는데또 묘하게 말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니슬쩍 가져가서 읽기 시작했어요.현웃음을 터뜨리면서 완독을 해냈지요."이건 정말 재밌는 책이야.엄청 재밌어.엄청엄청 재밌어."란 말을 남겼어요.책이 온지 며칠이 지났는데벌써 여러 번 읽었어요.역시 상상력넘치는 매력적인 이야기를아이도 알아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