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강아지 봉봉 1 - 똥개 아니고 번개 낭만 강아지 봉봉 1
홍민정 지음, 김무연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2월
평점 :
품절


“다산어린이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홍민정 작가님의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낭만 강아지 봉봉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이번 서평단을 기회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낭만 강아지 봉봉은 5월 28일에 8권이 출간이 될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랍니다.

고물들이 잔뜩 쌓여 있는 고물상 마당에 살고 있는 강아지 봉봉은

한 번도 고물상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답니다.

어느 날 낯선 목소리와 함께 마당으로 시커먼 그림자가 들어왔어요.

그림자는 아주 느리게 봉봉을 향해 다가왔고 봉봉은 고개를 내밀었는데 고양이 두 마리가 바로 앞에 와 있는 거예요.

고양이의 이름은 볼트와 너트였어요.

볼트와 너트는 봉봉의 밥을 훔쳐 먹었고, 매일 저녁마다 찾아와 밥을 먹어버리면서 봉봉을 약 올렸어요.

봉봉의 주인은 전화 통화를 한 후에 화를 내더니 봉봉에게 저녁밥을 주지 않고 가버렸어요.

잠시 뒤, 볼트와 너트가 나타났고 빈 밥그릇을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너트는 볼트에게 봉봉이 팔려 갈 거란 이야기를 한답니다.

너트는 얼마 전에 고물상 앞에 이상한 차가 서 있었고 짐칸에 봉봉처럼 목줄을 한 개들이 잔뜩 있었다고 말했어요.

봉봉은 며칠 전 간식을 주고 간 남자가 떠올랐고 그 사람이 자신을 잡으러 왔다고 눈치챘답니다.

고물상을 떠나기로 봉봉은 결심했고 볼트와 너트는 봉봉의 탈출을 도와주려 해요.

봉봉은 질긴 목줄을 끊고 철문을 넘어 볼트, 너트와 함께 고물상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봉봉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8권까지 빨리 읽고 싶어졌어요.

둘째는 학교에서 낭만 강아지 봉봉을 읽어보았다고 했지만

첫째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 해서 읽어보라고 했어요.

오빠와 동생 모두 재미있어서 2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네요.

봉봉이를 도와줄려는 친구들도 생기고 자유를 찾아 떠나려는 봉봉의 용기

책을 읽을수록 빠져드는 낭만 강아지 봉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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