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엔 마라탕 2 - 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 생일엔 마라탕 2
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 / 밝은미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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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워! 생일날 혼자는 더 외롭지! 외로운 생일날에는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매운 마라탕이 최고지!"

뽀글뽀글 파마머리에 보라색 앞치마를 입은 가게 주인

티아라 왕관과 귀걸이, 목걸이와 반지까지 착용한 마마의

두번째 이야기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이 출간되길 아이들이 많이 기다렸답니다.

저도 읽어보았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게 이번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잠이 덜 깬 예솔이는 아빠 엄마의 생일 축하를 받으며 일어났어요.

아빠에게서 평소 갖고 싶었던 시나브로 인형을 생일 선물로 받게 되었답니다.

같은 반 친구 정은이는 예슬이의 생일을 축하해준다고

생일 선물로 마라탕을 사 주겠다고 해요.

시나브로 인형을 갖고 싶어하는 정은이에게 예슬이는 선물로 주게 된답니다.

학교 마치고 함께 마라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지만

정은이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았어요.

정은이 꼬임에 넘어가서 인형을 빼앗긴 것이 억울했던 예슬이는

혼자서 마라탕 가게를 가게로 갔어요.

마마는 생일인 예슬이에게 마라탕을 공짜로 준다고 하면서

소원을 물어보았답니다.

예슬이의 소원은

"예뻐지고 싶다고요.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요."

마라탕을 먹고 가게를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불었어요.

기분 좋게 길을 걷던 예슬이는 유리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예슬이에게 어떤 일이 생기게 되었고 예뻐지고 싶은 소원이 이루어졌을까요?

주말에 열한 번째 생일을 맞이한 은제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미스테리한 마마

왜 생일인 아이들에게 마라탕을 주고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지 조금 밝혀져 있네요.

다음 이야기도 빨리 읽어싶은 판타지 동화였어요.

밝은미래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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