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 달콤 브로콜리 마음 잇는 아이 17
보린 지음, 심보영 그림 / 마음이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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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 마음 잇는 아이 17권 새콤 달콤 브로콜리

 

처음 책 제목만 보았을때는 브로콜리 채소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새콤이와 달콤이는 사이좋은 남매에요. 새콤이는 고양이 누나이고 달콤이는 강아지 동생이랍니다.

둘은 생긴것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달라요. 하지만 모두 엄마 아빠를 좋아한답니다.

엄마 아빠는 새콤이 달콤이랑은 다르게 생겼지만 둘이는 비슷해요.

키도 비슷하고, 몸집도 비슷, 내는 소리도 비슷해요. 엄마 아빠는 사람이랍니다.

어느날 새콤이와 달콤이는 엄마 아빠에게서 버려져요...

그것도 모른 책 집을 찾아가고 또 엄마 아빠에게 또 버려진답니다.


 

새콤이와 달콤이는 자신들이 또 버려진줄 모른 체 집을 찾아가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긴 집을 찾게 되고 집을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집 안에서 까만모자가 지팡이를 휘두르며 뛰어나왔고 까만모자에게 잡히고 말았어요.

까만모자는 요술 방울로 두발의 엄마 아빠와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하지만 새콤이와 달콤이는 실패하게 되고 까만모자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발의 작은 사람 브로콜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까만모자는 브로콜리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새콤이, 달콤이, 브로콜리는 까만 모자에게서 어떻게 도망을 가게 될까요?


 

저도 어릴때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어요. 유기견이었던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17년동안 키웠답니다.

요즘은 반려동물들을 키우는분들도 많아졌고 키우던 반려동물을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하나의 생명을 키운다는건 큰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키우고 버려지는건 나쁜 행동이에요.

 

초저학년이 재미있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물론 저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느끼고 새콤 달콤 브로콜리의 재미있는 모험을 읽을 수 있는 창작동화였어요.


 

'도치맘'의 서평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 받아, 자녀와 직접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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