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적인 위인 25명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요.책을 읽으면 모든 걸 잘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 한 가지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각 위인들이 어렸을 때 무엇을 좋아해서, 그것에 몰입했고, 그로 인해 성공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초등 4학년-6학년 친구들이 독서 하기 좋은 책인것같아요.저희 집 첫째는 독서하는걸 가장 좋아하고, 자동차도 좋아한답니다~숙제도 하지않고 독서만해서 잔소리를 많이 한답니다. 독서는 좋은 습관이라서 잔소리를 하면 안되는데 학생이니 숙제가 먼저여야겠죠ㅠㅠ아이슈타인과 처칠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책을 읽고 인물에 대해 알게되어서 재밌있었고 좋아하는 것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고 하네요.ㅡ아이가 아빠,엄마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좋아하는 것을 할때에는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생각났어요. 앞으로는 혼내지않고 지켜봐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