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대통령 대통령은 어떤 사람일까?아직 대통령을 잘 알지못하는 아이와 함께 독서하면서 과연 이야기에나오는 대통령중 어떤 대통령이 더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대통령인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사랑받는 대통령]에는 두 명의 대통령이 등장합니다.첫번째 대통령은 가장 부자가 되려고 하지도 않았고 자신을 가장 중요한 사럼이라고 여기지도 않았어요.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좋아했고,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랬어요. 때때로 마차에서 내려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에요.새로 뽑힌 대통령은 부유하고 영향력이 무척 큰 사람이었어요. 새 대통령의 친구들 역시 부유하고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었고. 친구들은 대통력 덕분에 더 부자가 되고 더 큰 세력을 갖고 싶어 했어요.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터무니없이 많은 세금을 거두어 자신을 위해 크고 작은 탑이 아흔일곱 개나 되는 성을 짓고, 수백 벌의 화려한 옷을 지어 입었어요. 스스로에게 수여한 훈장들을 주렁주렁 달고는 황금 마차를 타고 나라를 돌며 사람들에게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보이려 했지요. 하지만 이전 대통령에게 그랬듯 거리로 나와 대통령을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국민들에게 화가 났고, 벌을 내리기로 합니다. “오늘부터는 어떤 색깔도 금지한다.”너무나 다른 두 대통령의 이야기.민주주의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느끼게 되었어요.#풀빛#풀빛출판사#글-모니카페트#그림-안토니보라틴스키#김경연옮김#독서#독서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유아그림책#초등그림책#책육아#독서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