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슬프고 비극적이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진다. ˝야전과 영원˝ 다음에 꼭 다시보자꾸나. 다음에 볼 땐 널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비스듬하게라도 가로지를 수 있게˝ 노력할게. 별도 다음에 줄게. 줄 자격이 없다 나에겐..라캉 아저씨 그러는거 아니에요!
과학지식은 하나도 몰라도 되고 사실 거의 나오지도 않아요 쉽게 금방 읽을 수 있지만 적지 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주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고민해 봅니다. 위대한 파인만 박사가 아닌 자유롭고 정의로운 영혼 파인만씨에게 존경과 박수를~그가 가보지 못한 탄누투바에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