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요괴 병원 1 - 요괴도 감기에 걸려요! 여기는 요괴 병원 1
도미야스 요코 지음,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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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요괴병원 #요괴도감기에걸려요 #도미야스요코글
#고마쓰요시카그림  #다산어린이 #요괴  #도서협찬



🎃 요괴를 치료하는 병원이 있다?

'흰여우못'에서 건져올린 구멍이 두 개 뚢린 조개껍데기를
갖게 된 날.

바로 그 사건으로 내가 이상한 세계에 끌려 들어가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

평소와 길이 달라져 있었고 그 곳을 따라가보니
세상에 음산한 기운의
'내과 요괴과 전문병원'이 있었다.


의사 선생님 이름은 흐즈키 쿄주로.
세상에 단 한 명 밖에 없는 위대하고 위대한
요괴 전문 의사이다.


환자와의 진료내용을 엿들으니 요괴들은 변신 이야기를 자주한다.

변신했을 때의 모습에서 무엇이라도 단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데,
바로 자신이 건져올린 조개 단추의 주인공이었던 것이다.


그것을 되찾자 바로 변신해 병원을 달아나는데...


🎣한편 출장진료를 가게 된 선생님을 
대신하여 병원을 맡게 되는데.

부적 덕분에 요괴들이 알아보지 못하지만 
너무 두려웠다.

어찌저찌 상황을 모면하고,
심지어 요괴를 도와주기 까지 하는데...


도깨비 독감을 예방하기 위하여
독감 주사를 놓으러.
굴에 가게 되는데...

후의 스토리는 어떻게 될까.
무사히 임무 수행을 할 수 있을까?

쿄주로 선생님은 무슨 생각이신걸까?


🌿 <이웃집 시노다>  작가님인 도미야스 요코님의 작품.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유령 치료 환타지이다.

      유령도 고민이 이렇게 많고, 감기에 걸리는지 몰랐다
      유령도 인간들처럼 서로를 괴롭히기도한다고.


      그들을 치료하는 쿄주로 선생님은
       마음따뜻하게 그들을  치료해준다.
      

      인간을 조수로 고용하고 싶어하는데.
      다음편엔 어떤 요괴가 나타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무섭지 않은 재밌는 요괴 이야기!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책에 독후활동 QR이 있으니 
      해보면 더 의미있겠다.




ㅡ 다산어린이 (@dasan_kids)에서 좋은책을 제공해주셔서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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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 철학 에세이
강성태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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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소중한너의미래에게 #강성태지음 #다산북스

#공부철학에세이 #AI시대 #공부해야하는이유 #누구보다소중한너 #도서협찬



 '공신'으로 알려진 강성태씨가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 철학 에세이를 내셨다.

나는 이 책을 'AI시대에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한줄평을 쓰고 싶다.


🌱Chat gpt가 나오기도 전에 gpt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사람의 10년을 1초만에 추월해버리는 그것을 보고
    AI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공부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활동을 잠시 중단합니다.



🌿 많은 고민끝에 청소년 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고
     AI시대에도 꼭 필요한 공부를 위해
    책을 냅니다.
    강성태님은 참 마음따뜻하신 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늘 학생들 편에 서시니까요.


🌵 성태님의 공부동기는 '열등감'이었다고 합니다.
      몸도 약하고 힘도 없던 그는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그 열등감은 성장을 위한 방아쇠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 AI시대에 사고력은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공부를 우리가 놓아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학생뿐 아니라 모든 세대에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 공부를 잘 하려면 자신감, 성취감, 집중, 인성, 성실함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부모님의 지지도 필요하죠.
   혼자 잘 되는 아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시대를 불문하고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옵니다.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해야합니다.
     우리는 세상 그 어느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청소년들을 사랑하고 깊은 고민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이들을 외롭지 않게,
낙오되지 않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비교, 평가하는것이 아닌 사랑으로 학생을 감싸안고
위로하는 모습은 많은 귀감이 됩니다.

그의 말대로 AI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현재의 자신에 더 집중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보다 건강하고 멋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ㅡ 다산북스(@dasanbooks)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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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엄마들
조지은 지음 / 달고나(DALGONA)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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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강남 8학군 소위 말하는 학군지 대지동 금묘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곳에 입주하려면,
재정증명서 제출 후 입주민 대표회의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의 학벌 역시 중요하다.
정말 프리미엄 아파트인 셈이다.

그곳에는 입시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금묘가 있다.

아이를 낳게 되면 금묘조리원을 가게 되며,
그 후에는 금묘영유를 거쳐
일타 강사가 포진해있는 10층짜리 금묘인스티튜트가 있다.

거기서 가장 인기있는 반은 초등의대반이다.

학생들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파는 금묘 반찬, 금묘 테라피등 정말 그들만을 위한 리그임에 틀림없다.


소설속에는 203호의 안미아, 303호의 봉선아, 403호의 김진아 씨 세 가정의 이야기로 소설은 전개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지만,
사실은 서울 아이들, 서울 아빠들 모두의 이야기가 나온다.

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 여기던 시절
치열하게 공부하여 최고의 명문대에 입학하지만
아이를 낳고 경단녀가 되거나,

아빠들도 짧아진 은퇴 시기와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현실 속에서,
학벌 외에는 살아갈 방법이 막막한 사례들이 드러나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결국 우리나라 남자들의 인생은 대기업에서 치킨집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대요' p.256
이 부분 읽다가 울 뻔 했다.

요즈음은 감 떨어지기 전에 창업하라고 45세 정도에 퇴직을 권하기도 한다는데...
공부만 백점 맞고 명문대 간다고 백 세 시대에 영원히 행복할 것인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쩝...

소설 속 엄마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하다.
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하며
윗집 아랫집 아이와의 등수 비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를 성공시키는게 엄마의 성적표처럼 비치기에
자존심 싸움도 상당하다.

다행이 이 책의 말미에는 가족의 갈등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시선을 금묘아파트가 아닌 다른데로 돌리기도 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고, 그들만의 리그 금묘아파트가 나오지만...
현재 학군지에 사는 모든 엄마들이 다 저렇게 의대의대 해가며 살진 않는다.
오히려 알뜰하게 사는 분들도 많고,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일부의 경우를 놓고 서울엄마들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교육의 과열, 과한 조기교육, 심하게 빠른 선행학습을 하는 일부와
사교육을 받기 힘든 지역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간의
엄청난 교육 격차는 정말 큰 문제일터이다.

사회문제를 다루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엄마들이 위로를 받고 한 번 웃어봤으면 좋겠다.














이곳은 강남 8학군 소위 말하는 학군지 대지동 금묘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곳에 입주하려면,
재정증명서 제출 후 입주민 대표회의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의 학벌 역시 중요하다.
정말 프리미엄 아파트인 셈이다.

그곳에는 입시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금묘가 있다.

아이를 낳게 되면 금묘조리원을 가게 되며,
그 후에는 금묘영유를 거쳐
일타 강사가 포진해있는 10층짜리 금묘인스티튜트가 있다.

거기서 가장 인기있는 반은 초등의대반이다.

학생들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 파는 금묘 반찬, 금묘 테라피등 정말 그들만을 위한 리그임에 틀림없다.


소설속에는 203호의 안미아, 303호의 봉선아, 403호의 김진아 씨 세 가정의 이야기로 소설은 전개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지만,
사실은 서울 아이들, 서울 아빠들 모두의 이야기가 나온다.

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 여기던 시절
치열하게 공부하여 최고의 명문대에 입학하지만
아이를 낳고 경단녀가 되거나,

아빠들도 짧아진 은퇴 시기와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현실 속에서,
학벌 외에는 살아갈 방법이 막막한 사례들이 드러나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

'결국 우리나라 남자들의 인생은 대기업에서 치킨집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대요' p.256
이 부분 읽다가 울 뻔 했다.

요즈음은 감 떨어지기 전에 창업하라고 45세 정도에 퇴직을 권하기도 한다는데...
공부만 백점 맞고 명문대 간다고 백 세 시대에 영원히 행복할 것인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쩝...

소설 속 엄마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하다.
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하며
윗집 아랫집 아이와의 등수 비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를 성공시키는게 엄마의 성적표처럼 비치기에
자존심 싸움도 상당하다.

다행이 이 책의 말미에는 가족의 갈등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시선을 금묘아파트가 아닌 다른데로 돌리기도 한다.


소설 제목은 서울 엄마들이고, 그들만의 리그 금묘아파트가 나오지만...
현재 학군지에 사는 모든 엄마들이 다 저렇게 의대의대 해가며 살진 않는다.
오히려 알뜰하게 사는 분들도 많고,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일부의 경우를 놓고 서울엄마들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교육의 과열, 과한 조기교육, 심하게 빠른 선행학습을 하는 일부와
사교육을 받기 힘든 지역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간의
엄청난 교육 격차는 정말 큰 문제일터이다.

사회문제를 다루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좋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엄마들이 위로를 받고 한 번 웃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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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대화 콤플렉스 -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
유승민 지음 / 투래빗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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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대화콤플렉스 #유승민지음 #투래빗출판사 #말 #손절 #문제작
#오지랖 #대화의본질 #말의본질 #도서협찬 #고래독서모임


착한 대화 콤플레스란?

내 선의가 무례가 될까봐 침묵을 선택해 버리는 목소리

시대가 변화하듯 언어도 변화합니다.
과거의 정이 넘치는 오지랖이라는 긍정적인 언어는
현대에서는 쓸 데 없는 남 참견으로 치부 되어 버리는.
심지어 상대가 기분 나빠하기까지 하는 말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소개 하지만 요즘에는 '라떼'를 꼰대와 침묵고 같은 단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공감을 얻고자 예전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보여요.


또한 예쁘다는 말.
여자들은 무조건 들으면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들으면 참 좋습니다만...
요즘에는 그 말을 남을 판단한다고 셍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선의로 한 말이나 행동도
때에 따라서는 무례함으로 변하기도 하니 말이란게 참 어렵죠?

저는 나름의 기준이 있다면
어떤 말을 하더라도, 나에게 선의가 느껴지는 감정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본의아니게 말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그때마다 따지고 들고 선을 긋는 다면 세상 누가 편하게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알게 모르고 써 왔던 말이
한쪽에서는 편견이나 차별로 느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유모차를 유아차로 바꾸자는 움직임
남성은 선생님, 사장님 등으로 부르면서
유독 여성에게는 아줌마라고 부른다던지.

말이 듣는 사람의 입장과 생각에 따라 해석이 다르게 들릴뿐인지
오랜 세월 불리었던 아름다운 단어들이 부정적으로 해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감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텐데요.
공감도 사실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있고 자신과 결이 맞는 사람들끼리만 통용되는 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환경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배제하고 공감가지 않는다고 하기도 하잖아요.

진정한 공감이란 무엇인지.
때로는 그 말로 뭉뚱그려 흐지브지 사람을 배제시켰던건 아닌지 생각해보았으면 해요.


말은 결국 돌고 돌아 나에게 옵니다.
매번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 고민하고 말을 할 순 없어요.
그러나 타인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말을 한다면
그 어떤 말도, 세대차이도 극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착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거나
대화가 어려우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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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5 : 효자 호랑이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5
황석영 지음,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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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 #효자호랑이 #민담집 #옛날이야기
#황석영 #최명미 #효심 #우애 #호랑이 #정체성 #도서협찬
#아이휴먼 #휴먼큐브



🌱 방학이면 일주일씩 할머니집에 가서
집에서는 못해봤던 것들도 실컷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주시는 음식도 먹고,
옛날 이야기도 듣곤 했죠.


하지만 요즘엔 AI시대로 전세계의 어떤 이야기이던 영상인던
휴대폰, 탭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직접 잠자리 침대 머리 맡에
부모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따뜻한 옛날 이야기는
AI가 할 수 없는 것인것 같습니다.


직접 눈으로 읽고 느끼고
부모, 조부모와의 교감은 돈주고도 살 수없지요.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정체성을 찾고
그것을 느껴야 자신을 사랑하며
또한, 주변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지요.



🌿황석영 선생님은 이미 알려진 옛이야기를
새롭게 쓴 어린이 민담집을 내고 계십니다.

저희 둘째도 이 민담집을 참 좋아해서
구매, 대여해서 거의 모든 시리즈를 읽었어요.


이번화는 25편 효자호랑이로
홀어머니를 모시는 아들의 이야기에요.

사냥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던 아들은
어느날 황소보다 더 큰 칡범을 만나요.

하지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사는 법'
호랑이가 형님 이었고 어머니가 형님만을 기다리며
한평생 산속에서 사셨다고 이야기하죠.


그 은혜를 갚고자 사냥감을 물어다주고
그 고기와 가죽을 팔아 형편이 좋아지게 됩니다.


꿈에 그리던 어머니를 뵌 호랑이는
이번에는 동생의 신붓감을 데려다줘요.

친정에 가고싶다는 부인의 소원을 들어주려
호랑이는 도와주게 되는데...

친정집에 무사히 도착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될까요.

호랑이는 계속 가족으로 그들을 여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동물이 효심을 느끼고 은혜를 갚기 위해
사냥감을 물어다주고,
눈물까지 흘리며 어머니를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효를 중요시 하셨기에
동물임에도 중요한 덕목으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또, 형제 간의 우애도 느낄 수 있죠.
노총각인 동생을 위해 신붓감도 데리고 옵니다.

또 제수씨를 위해 몸소 나섭니다.
사람보다 나은 동물 같아요.


26편은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휴먼큐브(@humancube_group)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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