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저택
김지안 지음 / 창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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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호텔에서 보았던 멧밭쥐들이 이번에 장미저택에서 활약합니다
장미저택에서 온 편지를 받고 찾아간 멧밭쥐들은 생각달리 황량한 정원을 보고 놀래지만 따스한 온기로 다시 새생명을 불어 넣어줍니다 장미는 다시 피어나고 미미씨도 다시 마음이 피어납니다 온기가 향기로 바뀌는 책속으로 빠져봅시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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