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주의! - 삶은 진자처럼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편 ㅣ 주의보 시리즈 2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 비상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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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매일 별다른 일이 없어서 재미없고 어딘가 허무해서 새롭고 의미있는 일만 찾았는데... 오히려 별다른 일이 없이 잘 지낸 하루인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겠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하루가 시시했다고 우울하거나 실망하지 않아야겠아요. 출퇴근 길에 짧은 시간동안 읽기에 직관적인 문장이라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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