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가까운 거리라니요 - 이웃집 치과의사 나와 잘 지내는 시간 4
하혜련 지음 / 구름의시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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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며 읽게 되는 책. 한 사람으로서, 치과의사로서 자신의 삶과 주변 사람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에 감동을 받습니다. 작가는 자신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일 거라는 확신을 합니다. 내면을 얼마나 많이 들여다 보면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부족한 나를 돌아보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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