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리 하나린 2 : 멈춘 시간에 갇힌 몸 ㅣ 우투리 하나린 2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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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2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창작동화, 어린이소설 우투리 하나린 2 멈춘 시간에 갇힌 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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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의 힘의 근원인 누린을 빼앗고자 하는 제이든을 피해 산골로 숨은 주노와 주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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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와 주노를 탈출시키고 제이든에게 잡힌 나린이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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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의 할머니는 일단은 우투리로 힘을 키워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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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동굴에 갑니다. 그곳은 주노가 사는 집과도 연결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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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가 다니는 학생은 전 학년이 몇 안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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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주노와 같은 학년의 창룡이가 전학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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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단 형들과 우투리 동굴을 꾸미는 주노와 나린이 그리고 훈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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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던 나린이는 우투리 동굴에서 숨겨진 금고를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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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서 나린이 아빠 아호의 일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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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의 일기를 보는 걸 할머니에게 들키게 되고, 일기를 빼앗아 가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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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는 아빠의 일기에 충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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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의 날짜는 1929년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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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는 일기의 날짜의 비밀을 알기 위해 우투리 동굴의 다른 동굴들을 주노와 함께 탐험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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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와 용마의 방을 찾아내고, 할머니에게 묻기 위해 나린이가 씩씩 거리며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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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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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한때는 용마였지만 우투리를 잃고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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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란으로 인해 늙지 않은 몸으로 살아왔다는 것과 서커스단원 형들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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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네 반에 있는 창룡이는 나린이 아빠 아호의 용마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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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아호를 잡아 제이든에게 넘긴 것까지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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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이의 경우는 13살의 몸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온 거죠.

 

 

어린 몸이기에 창룡이를 돌보며 감시도 하는 엔지니어 송이가 함께 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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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미 나린이와 가족들이 어디 있는지 알지만 보고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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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이가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도 보고하지 않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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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해커이기도 한 그녀는 몰래 미국의 제이든 연구소 접속에 나린이 아빠의 상태도 살펴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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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 아빠는 고문으로 피페한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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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본 송이는 더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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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에게 나린이의 위치를 알리게 되면 누군가는 다치거나 죽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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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송이는 제이든이 돈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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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는 창룡이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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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이의 생일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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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에 집에 오기까지 주노와도 싸우고, 나린이와도 싸웠던 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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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의 능력과 용마도 똑같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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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창룡이도 힘도 세고, 하늘도 날 수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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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 할머니가 준비해두었던 생일상을 먹는 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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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창룡이에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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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는 법을 배우지 못한 나린이와 주노에게 나는 법을 알려달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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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린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말이죠.

 

 

창룡이는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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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론을 내리고 제이든에게 보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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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와 주노에게 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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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린에 대해 알아가지고 오겠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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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은 그리하라고 합니다. 만약 실패하면 자신의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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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떻게 될지는 3권에서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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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판타지 책이긴 하지만 4학년, 6학년 국어 초등교과연계도서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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