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해석의 정석
지평 지음, 이성천 감수 / 문원북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관상공부에 푹 빠져 있습니다. 모임에 가면 친구가 점심 값도 대신 내주고, 서로 자신의 관상을 봐 달라고 합니다. 친구가 많아져 단톡 방을 만들어 수다 떠는 것이 일상이 되어 하루 하루가 재미있습니다. 소통 하는 방법을 관상공부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개인기가 없다면 관상공부 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