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강남 역술인 협회에서 1주일에 2번 사주공부 시작 한 주부 입니다. 사주를 뽑는데 우리나라는 동경시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30분 늦다는
말이 해 깔려 옆에 물어보기도 창피해서, 명리 책을 한 권 구입하고,
출판사에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받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네요. 아마도 저 같이 무 대포로 전화해서 물어보는 초보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기초라도 처음은 어려운 것 아닌가요, 그 마음을 이해하고 천천히 설명해주신
출판사에 감사합니다. 대박 나세요 .~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