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위원회에 참가한 인권단체들은 제네바 헌장이 강간을 ‘명예를 침해하는 범죄‘로 규정하고 있음을 비판한 바 있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성폭력을 인간에 대한 고통으로 인식하기보다는 남성 공동체의 명예 훼손으로 보고 있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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