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읽어보라고 한권 사봤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봐서 생물법정 시리즈를 다 사줬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다른 것도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은 화학법정 시리즈를 주문했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데요. 초등3학년 올라가는데 충분히 이해할 만큼 내용이 쉽게 씌여 있어요. 재판이라는 독특한 상황 설정을 통해서 과학적 개념이나 원리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네요. 어른이 읽어봐도 재미있답니다. 아이가 다른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도 사달라고 해서 나머지 책들도 구입하려구 해요.
초3 올라가는 딸을 위해서 구입했다.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미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얼마나 재미있나 싶어 나도 조금 읽어봤다. 아주 쉽고 재미있게 글을 풀어놔서 술술 읽어진다. 과학자가 상점주인으로 나오고 과학의 원리개념이 자연스럽게 풀어져있어 이해도 쉽고 또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