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재미있데요. 초등3학년 올라가는데 충분히 이해할 만큼 내용이 쉽게 씌여 있어요. 재판이라는 독특한 상황 설정을 통해서 과학적 개념이나 원리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네요. 어른이 읽어봐도 재미있답니다. 아이가 다른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도 사달라고 해서 나머지 책들도 구입하려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