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무기다 - 불가능을 깨고 최고 성과를 이끄는 위대한 기술
스티븐 코틀러 지음, 이경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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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무기다』 - 스티븐 코틀러


최근 사회적인 상황은 100%나를 제약하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도 제약이 생겼고 지역을 이동하는 것에도 제약이 생겼다. 그렇게 활동 반경이 좁아지고 사회적 활동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레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무기력해지고 있었다. 모든 일을 하기도 전에 공포감에 휩싸였으며 실행할 의지조차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냥 힘내라고 말하는 힐링 서적들은 내 눈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멘탈이 무기다』는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득하니 이해가 가고 내 능력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멘탈이 무기다』는 동기부여, 학습, 창의성, 몰입이라는 4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해야 잠재력을 깨워 나의 능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또한 저자도 3년간 병상에 누워 멘탈이 약해졌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최고 수행능력'분야의 최고 권위자가 되었기에 공감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2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실질적 훈련법을 제시했으며 30년간의 신경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의 공통점을 연구하여 담아냈기에 이 책은 불가능을 깨고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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