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집에 살고 싶으신가요? 그 집을 얻기 위해 밤낮없이 집값 벌기 위해 친구도 없이 여행도 모르고 친구들과 밥한끼도 못하고 사는 우리들 세대의 따끔한 충고를 주는 인생 지침서이다 집 안에 창문을 열고 나뭇가지가 흔틀거리는것도 보고 집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 보자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관심이 진심인 작가님을 닮은 티나들의 세계가 펼쳐지는군요 다소 실수를 하더라도 결국은 의기투합하여 자기들의 몫을 해내고 마는 티나들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책이 날개를 달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