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순간에도
정희재 지음 / 갤리온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차가운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31가지의 이야기 그중에서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이야기들도 있었다.

이야기의 제목 만으로도 공감이 되는 것들도 있다.
특히 지금 나에게 크게 공감되었던 제목
#이번 생은 망했다
그래도 여행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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