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까지 나올 줄은 몰랐던 메구츠구
츠구미 이제 표지에서도 그저 말랑감자햄져가 됨
그래서 귀여워..
섭공인지 이물질인지 모를 녀석 이야기가 의외로 좀 늘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 열혈청춘들이 지지고볶는 거 아주 귀엽다,,
이제 슬슬 결혼해도 될 것 같다 아이들아~
이모는 보내줄 준비가 되었다,,
5부로 축의금 받으러 오렴,,
미리보기 보고 와우~ 떡대~ 뽕빨~ 하고 아묻따 구매했는데
의외로 세계관 스케일이 크고 전개가 신선해서 놀라웠다
성실한 판타지장편뽕빨물..
앞으로가 기대된다
공이 글케 취향이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성실하고 운동부였을 것 같은 흑발튼튼수는 언제나 좋으니까요
다음 권 빨리빨리 주세요
먼가 표지와 제목에서 예상되는 그 내용 그대로였는데
그림이 워낙 아기자기하고 전개가 차분해서 그런가 마음 편히 즐겁게 봤던 작품
3부작 드라마 본 느낌이었다
가끔은 이런 잔잔한 청춘물이 당길 때가 있다,,
그럴 때 재탕할 것 같음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랑을 하렴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