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기다리던 팡스 2권!!!
작화 언제 봐도 아름답고 황홀하고..
옴니버스식 스토리 구성도 역시 좋았고
마지막에 공의 전 남자인 듯한 분이 나와서 개ㅐㅐㅐ좋았다
(수였공 공였수에 미친 사람,,,)
다음 내용이 너무 기다려짐.. ^^ 내가 바라는 그 전개는 아니겠지만
과거 꼬옥 풀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