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수~~~?하면서 일단 냅다 샀는데
생각보다 수가 말라서 좀 아쉬웠네요.. 조금 더 떡대였다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공이 나름 튼실하고 귀여워서 잘 봤다
사실 제목+표지+내용 보고 예상 가능한 그 전개였는데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음~~~ 산 거 후회하지 않아~~~
작화가 예뻐서 반은 먹고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