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을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알게되었는데요.
처음 봤을때의 그 신선함을 현재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겉표지만 봤을때는 그저 야한 사진만 가득한 잡지인줄 알았는데...
잡지안의 내용들은 너무나도 신기하고 재미난 일들의 소개와
남성들의 삶에 큰 도움이 되는 샐생활백서와 같은 책입니다.
한번 맥심의 크디큰 매력에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