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피시사랑을 구입하면서 그동안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제법 쌓였습니다.
어렵게만 여겨지던 컴퓨터가 이젠 나에게 친숙한 존재로 여겨질 만큼 아주 도움이 되는 잡지!
좀 더 컴퓨터초보자들을 위해서 설명을 상세하게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써주면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