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영어는 늘 신경쓰이는 부분중에 하나잖아요.
4대영역(speaking, listening, reading, writing) 모두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speaking이 늘 걱정인데 아주 쉽게 접근하면서도 재밌게 해볼 수 있겠다 싶은책이다 싶어서 좋더라구요.
바로 이 책입니다.
Easy Speaking for Speechees 1

사실 책 볼때 내용도 정말 중요하지만 여자애들같은 경우는 표지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너무 귀여운 그림이다보니 이것마저도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합격 먹고 들어가구요^^
본책과 포트폴리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본책으로 내용공부 충분히 한 다음 포트폴리오로 조금 더 써볼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총 12unit으로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말하기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한가지 주제로 아주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는데 첫번째 주제는 "One thing about me"예요.
최종적으로 30초정도를 말할 수 있게끔 한단계씩 연습을 하는데요~
예를 들어 나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
"My name is ...."
"I'm ......"
"I'm in ....."
이런식으로 단어만 바꿔서 연습할 수 있도록 패턴을 알려줍니다.
이 책이 더 좋았던 건 오디오를 QR코드 찍어서 바로 들을 수 있다는 거에요.
이렇게 QR찍으면 오디오가 나와서 바로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여러번 따라해보고, 스스로 문제도 풀어보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습이 되어요.
그리고 학원이나 학교교재로도 좋겠다 싶은건 "Pair Work" 로 짝꿍과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이렇게 말하기 연습도 하면서 빈칸에 알맞은 단어 넣어보기도 해봅니다.
이렇게 하면 벌써 3번이나 연습을 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 "STUDY"에선 좀 더 본격적으로 예시를 보며 알맞은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그렇게 만들어 본 문장들을 자기만의 단어로 바꿔서 "PRESENTATION" 하게 되는거죠.

이렇게 한유닛을 공부하면 한주제에 대해 발표할 수 있게 된답니다.
그 외에 "Speaking Tip"이라던지 Speech 를 위해 브레인스토밍 하듯이 적어보는 부분들, writing 의 연습이 될 것 같은 페이지들~ 이 모든게 자연스럽고 어렵지 않게 흘러가서 그 부분이 아주 좋았어요.
연습 충분히 해보고 외워서 발표까지 해본다면 실력으로 잘 쌓일 것 같아 좋았답니다.
말하기가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서 입문책으로 이 책 정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씨드러닝 #easy speaking for spee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