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의 전부이자 지옥이었다 - 태평양 한가운데 1.5미터 구명정에서 118일을 버틴 부부의 기록
소피 엘름허스트 지음, 이주현 옮김 / 필로틱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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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 읽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결혼 후에도 펼쳐볼 것 같다. 내가 너가되고 너가 내가 되는 결혼. 부부라는게 전부이기도 하고 지옥이기도 한 그 생활을 원래였으면 평생 알아가면서 살았을터인데... 118일간 그려지는 이야기와 그 이후의 이야기 모두 흥미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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