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의 감정수업 - 보이지 않는 무의식의 세계와 마주하기
강이안 지음 / 필로틱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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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무의식을 통해 ‘나’ 자신을 좀더 똑바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상대는 어떤 사람인지까지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인간관계가 서툴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 뒤에있는 프로이트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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