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화와 예술의 뿌리인
신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주는 책인데요.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초등 인문학 입문용 책으로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어려울 수 있는 신화 이야기를
만화로 쉽고 재밌게 풀어주고 간략한
설명도 있어 초등 인문책 인문용으로
초등 친구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더라고요.
특히 그리스 로마신화
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초등 인문책인데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 탄탄한 구성과
연속성으로 아이들 벌써부터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