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발표를 한적이있다... 조사하다보니 좀더 백야에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재밌는 책이었다.. 2007년 여름방학에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른책들이 눈에 안들어올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