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개정판
이도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첫번째 읽었을때

흠.. 잔잔하네... 너무 심하게 잔잔해서 지루해..

2.두번째 읽었을때

눈이 딱하고 떠지더라...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다더니!!

나는 맨처음 재밌는 책보단 읽으면 읽을수록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재밌고 사랑스런 소설을 사랑한다.. 이게 딱 그런소설이더라..

 게다가 난왜 공진솔이 연필을 깍는 장면이 좋을까;; 특이한걸까나...

아무튼 강추!! 그냥 사서 읽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