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정
민병훈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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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읽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달그락거리는 열차 소리, 큰 소리로 안부 전하는 어르신, 칭얼대는 아이의 손짓. 작가님의 가정된 희망이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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