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 찻집 미스터리 2
로라 차일즈 지음, 위정훈 옮김 / 파피에(딱정벌레)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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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의 무서운 제목과는 반대로 표지는 전혀 무섭지가 않다.

제목을 손으로 가리고 본다면 동화책이나 사랑스러운 소설책 같은 느낌이 나는 표지 디자인이다.

표지만 보고 '살인 사건'이라는 무서운 제목이 나올 줄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는 추리소설을 굉장히 좋하한다.

그래서 이 책을 많이 기대하고 읽는데...... 

조금 실망했다.

이 책은 동화같은 살인 사건 같았다.

긴장감이 없는 추리소설....나는 항상 '범인이 누구일까?''어떻게 범행을 저질렀지?'

'와! 긴장감 최고다!'

이렇게 조마조마 하면서 읽는데.. 이 책에는 전혀 긴장감이 없이 그냥 읽었다.

 

어린이들이나 잔인한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한국 이름이 아닌 외국이름은 외우기가 힘든데..이책은 주인공이름이 시어도시아 브라우닝.. 나에게 외국이름은 너무 낯설다.

하지만 이책에서 첫장에 등장 인물을 소개해 줘서 외우지 않고..쉽게 사람들을 파악해서 좋았다.

 

이 책은 찻집미스터리 ②다. 찻집 미스터리 ① <다질링 살인사건>은 안타깝게도 읽지 못했다.

하지만 시리즈가 연결 되지 않아 막히지 않고 읽었다.

 

찻집 미스터리라고 불러지고 있는 이유는 여주인공이 인디고 찻집 주인인 시어도시아 브라우닝이기 때문이다.

찻집 주인인데.. 사건을 추리하는 모습이 신기 했다.

시어도시아는 찰스턴의 연례 행사인 요트레이스가 한창인 날에 요트가 결승선에

다다른 순간에 골인을 알리는 총소리 대신에 권총이 폭팔하는 소리가 나다.

권총이 폭팔한 것이다!

권총이 폭팔한다는 것을 모르는 올리버 딕슨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그자리에 있었던 시어도시아는 단수한 사고가 아니고 사고를 가장한 살인사건이라고 의심하게 되어

혼자서 진실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녀의 직업이 형사도 아니고 탐정도 아닌 찻집 주인인 만큼 차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야기 중간에 팁으로 차의 정의에서 역사까지! 또한 추천 메뉴까지도 알려준다.

평소에 커피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차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범인에 대한 생각 뿐만 아니라 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차에 대한 상식도 알고.....

범인도 찾고.....

동화 같은 사건이라고 할까? 음...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 긴장감이 떨어져서 많이 아쉬운 책이다.


<건파우더 그린 살인사건>의 무서운 제목과는 반대로 표지는 전혀 무섭지가 않다.

제목을 손으로 가리고 본다면 동화책이나 사랑스러운 소설책 같은 느낌이 나는 표지 디자인이다.

표지만 보고 '살인 사건'이라는 무서운 제목이 나올 줄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는 추리소설을 굉장히 좋하한다.

그래서 이 책을 많이 기대하고 읽는데...... 

조금 실망했다.

이 책은 동화같은 살인 사건 같았다.

긴장감이 없는 추리소설....나는 항상 '범인이 누구일까?''어떻게 범행을 저질렀지?'

'와! 긴장감 최고다!'

이렇게 조마조마 하면서 읽는데.. 이 책에는 전혀 긴장감이 없이 그냥 읽었다.

 

어린이들이나 잔인한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한국 이름이 아닌 외국이름은 외우기가 힘든데..이책은 주인공이름이 시어도시아 브라우닝.. 나에게 외국이름은 너무 낯설다.

하지만 이책에서 첫장에 등장 인물을 소개해 줘서 외우지 않고..쉽게 사람들을 파악해서 좋았다.

 

이 책은 찻집미스터리 ②다. 찻집 미스터리 ① <다질링 살인사건>은 안타깝게도 읽지 못했다.

하지만 시리즈가 연결 되지 않아 막히지 않고 읽었다.

 

찻집 미스터리라고 불러지고 있는 이유는 여주인공이 인디고 찻집 주인인 시어도시아 브라우닝이기 때문이다.

찻집 주인인데.. 사건을 추리하는 모습이 신기 했다.

시어도시아는 찰스턴의 연례 행사인 요트레이스가 한창인 날에 요트가 결승선에

다다른 순간에 골인을 알리는 총소리 대신에 권총이 폭팔하는 소리가 나다.

권총이 폭팔한 것이다!

권총이 폭팔한다는 것을 모르는 올리버 딕슨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그자리에 있었던 시어도시아는 단수한 사고가 아니고 사고를 가장한 살인사건이라고 의심하게 되어

혼자서 진실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녀의 직업이 형사도 아니고 탐정도 아닌 찻집 주인인 만큼 차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야기 중간에 팁으로 차의 정의에서 역사까지! 또한 추천 메뉴까지도 알려준다.

평소에 커피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차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범인에 대한 생각 뿐만 아니라 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차에 대한 상식도 알고.....

범인도 찾고.....

동화 같은 사건이라고 할까? 음...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 긴장감이 떨어져서 많이 아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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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인생을 망친다 - 우리 아빠는 술 쬐금만 줄이면, 최고야!
김태광 지음 / 전나무숲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술이 인생을 망친다>는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 아빠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우리 아빠가 술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모임 등 을 좋아해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아빠께 술이 얼마나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경제적인 모든 측면에서 큰 소실을 가져오는가 알려주는

이 책을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다.

 

큰 제목 아래에는 작은 그림으로 큰 소주병에 기대어 술에 취해서 자는 사람, 술병을 연인처럼 껴안고 있는사람,

술병에 빠진 사람이 있는데... 술에 취하면 나타나는 대표행동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저자 김태광씨....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예전에 읽었던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의 저자 분이 셨다.

김태광씨의 책을 흥미롭게 읽은 터라 갑자기 이 책을 나도 빨리 읽어 보고 싶어졌다.

나도 언젠가는 술을 왕창 먹고 주정을 부릴지도 모르는 일!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서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술을 마시고 싶을 때 절제하는 방법, 스트레스를 술이 아닌 다른 방법 등을 소개한다.

술로 인해 발생했던 사건에 예를 드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물론 당사자는 아니겠지만..)와 무서운 사건까지 일어난다.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주고 잠시 즐거움을 주지만, 한계를 넘어가면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게 술이다.

자신에 피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

 

술만 마시면 변신을 하던가 .. 술만 마시면 블랙아웃 현상이 일어나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알코올 중독 테스트와 술을 먹을 때의 노하우도 있다.

한가지 예로 PPR기법을 알려주는데 나는 이 기법에 마음에 들었다.

<최악의 상황 기억하기 - 현재 상태 느끼기 - 자신에게 보상하기>이다.

 

정말 술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담겨져 있다.

상사, 직장동료, 애인, 아내, 자녀, 주변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술을 절제하는 방법을 배우기 바란다.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아빠를 위해 선택했던 책인데.. 나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언젠가 나도 어려운 자리에 갈지도 모르는 일!

이 책에서 알려준 노하우를 알아두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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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나를 만나면 부자가 된다>라는 파격적인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정말 저자 이호상씨만 만나면 부가자가 될까?

정말? 글쎄?....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부자가 된다? 음...

 

책 말고 1:1 상담을 한다면 이해하기도 쉽고, 훨씬 부자가 되는 일도 금방이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지만..

곧 바로 아상호씨는 바쁠 뿐더러 과연 나같은 사람을 상담해 줄 것인가? 에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저자도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려면 상담, 강의 등 보다는 책이 더 편했을 것이다.

 

지금 정보를 알 수있는 방법은 이 책을 읽는 것 뿐이라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송도개발연구소장 이호상이 말하는 대한민국 1% 부의 법칙, 그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길 바라듯이 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부자가 되길 바란다.(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인 이호상씨는 이 책을 쓴 이유는 송도지역에서 여러해 동안 부동산 컨설팅을 해오면서

느껴온 안타까움에서 시작된 글이라고 말한다.

 

또 지금 송도에서는 이런 말들이 오가고 있는 모양이다.

"아무나 내려가서 눈 감고 아무 아파트를 사라 그러면 무조건 오른다" 라고 말이다.

 

아니.. 돈이 있어야 사지......에휴 한숨이 나온다.

부자가 더 큰 부자가 되겠다. 슬픈 현실이다.

 

 

순이 엄마처럼 배탈 나지 말고, 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다.

한국 최초의 경제 자유구역 인천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정보가 들어있다.

보기 편한 첨부 된 사진과 토지이용계획표 등 으로 이해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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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기술 - 상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끌림의 순간 74
레일 라운즈 지음, 이민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상대방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끌림의 순간 74가지의 노하우!

내가 바로 원하고 찾았던 책이다.

나의 마음을 더욱 사로 잡은 말을 아마존닷컴 독자 평점 평균이 별 5개라는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이런 놀란운 평점이 나온걸까?

이 책을 너무 읽고 싶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사람을 얻는 기술>의 저자 레일 라운즈의 인간관계 결정판이라고 불리는

<마음을 얻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빨간색 색연필을 손에 들고 생각도, 고민도 하지 않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책에는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절대로 사소하지 않는 일.

우리에게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놓치는 말과 행동들을 지적해 준다.

실제로 모든 74가지의 기술은 저자가 생활에서 격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녀가 말하길..이 책을 읽고 나면 최소한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게 될 것이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어떤 사람을 만나든 친해지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그녀의 이 말을 믿고 책을 읽었는데... 1가지..1가지 의 기술을 차례로 알때마다 묘한 느낌을

받았다.

 

재미있게 대화을 하는데 듣는 친구들이 갑자기 정색을 하거나 찡그리지 않았는가?

면접을 볼때 말실수 때문에 떨어져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마음을 얻어라.. !

사소한것에도 감동 받는게 사람이니깐 말이다.

마음을 얻어야 사람이 따른다!

 

마음을 얻는 기술을 너무 재미있고 명쾌하게 읽어서

아직 읽지 못한 사람 얻는 기술도 배우고 싶어졌다.

나는 사람과 마음을 동시에 얻고 싶은 욕심쟁이 ?

그녀의 다음 책도 기대를 해본다.

 

차례를 같이 올리는 편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예외하기로 했다.

나에게 필요한 기술이 많아서 암기하며 읽었다.

나에게 정말 고마운 책이다.

 

 

Chapter 1 당당한 만남과 아쉬운 헤어짐을 위한 13가지 기술
01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재미있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
02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악수를 하는 방법
03 우아하고 품위있게 명함을 교환하는 방법
04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첫 대화법
05 들이대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걸 알리는 방법
06 업무 또는 연인 관계를 쿨하거나 뜨겁게 이끌어가는 방법
07 고위층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는 방법
08 원하는 사람들을 골라 만나는 방법
09 멋진 첫인상이 오래 가게 하는 방법
10 자연스럽게 시선을 맞추기 위한 쉽고 간단한 10단계 연습
11 사람들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 미치게 만드는 방법
12 당신의 의견을 듣고 싶어 안달 나게 만드는 방법
13 사람들이 당신과 안면을 트고 싶게 만드는 방법

Chapter 2 말 한마디로 마음을 얻는 9가지 기술
14 전혀 모르는 사람과 친구가 되는 방법
15 망설임 없이 대화를 시작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대화에 끼는 방법
16 다른 사람들이 말을 가로막는 와중에도 의견을 명확하게 주장하는 방법
17 외국인이나 수준이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는 방법
18 저소득층과 대화하는 방법
19 창피해서 죽을 지경인 사람을 구해주는 방법
20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리는 방법
21 절대로 화제를 바꾸면 안 되는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
22 똑같은 대답을 반복하지 않는 방법

Chapter 3 파티와 모임을 200% 활용하는 12가지 기술
23 큰 행사나 모임에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
24 모임에서 외톨이처럼 보이지 않는 방법
25 재미있는 대화를 유도하는 질문들
26 상대방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 체면을 구기지 않는 방법
27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는 방법
28 끝없이 지껄여대며 놓아주지 않는 사람에게서 벗어나는 방법
29 친목 모임에서 VIP들을 상대하는 방법
30 초대받은 사람이 “예스”라고 대답하게 만드는 방법
31 거절은 하되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
32 피할 수 없는 불쾌한 상황을 헤쳐나가는 방법
33 당신을 초대한 걸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
34 손님을 감동시키는 방법

Chapter 4 쿨하게 말하고도 사랑받는 10가지 기술
35 회의나 모임에 늦었을 때 쿨하게 행동하는 방법
36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장미처럼 우아하게 고백하는 방법
37 능력 있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보이는 방법
38 뒷담화 하는 당신을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39 사람들이 당신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방법
40 사람들이 당신을 올려다보게 만드는 방법
41 권위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방법
42 존경 받는 웃음의 비법
43 사람들의 기분을 망치지 않으면서 지루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
44 사람들의 속 마음을 읽는 방법

Chapter 5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멍청한 짓을 하지 않는 11가지 기술
45 회사에서 당신을 중요한 사람이라고 여기게 하는 방법
46 다른 사람이 자신의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말하는 방법
47 “바보 같은 소리 좀 하지 마!”라는 말을 듣지 않는 방법
48 자신감이라는 옷을 걸치고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
49 친한 척하면 안 되는 때를 아는 방법
50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방법
51 미숙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하는 방법
52 빅캣에게 진부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방법
53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표현을 하지 않는 방법
54 여행 중에 친구를 따돌리지 않는 방법
55 꼴불견으로 보이는 흔한 연말 인사를 피하는 방법

Chapter 6 이메일로 감동을 주고 전문가임을 알리는 8가지 기술
56 사무실에 없을 때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는 방법
57 당신의 이메일을 보고 사람들이 미소 짓게 만드는 방법
58 자신감이 넘쳐나는 이메일 작성법
59 독단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게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법
60 당신이 훤히 다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방법
61 회사에서 농땡이 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방법
62 이메일로 민망하게 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
63 새천년에 맞는 이메일 서명법

Chapter 7 전화로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7가지 기술
64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와 전화해야 할 때를 구분하는 방법
65 핸드폰을 이용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방법
66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을 때 대처법
67 전화통을 붙잡고 끊임없이 지껄이는 사람들을 다스리는 방법
68 전화를 끊음으로써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방법
69 멋지게 전화번호를 건네주는 방법
70 음성 메시지로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방법

Chapter 8 이미 알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4가지 기술
71 일 년 후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
72 상대방이 당신의 “고맙습니다”를 잊지 않게 하는 방법
73 상대방이 절대 잊을 수 없도록 칭찬을 하는 방법
74 파트너와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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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홀릭's 노트 - 게으른 포토홀릭의 엉뚱하고 기발한 포토 메뉴얼
박상희 지음 / 예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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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을 구경하는 것과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카메라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
<포토홀릭's 노트> 제목과 표지 디자인은 정말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각기 다른 특징과 디자인을 가진 카메라들로 겉표지를 장식했는데..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아하지만 예전에는 필름을 끼우는 카메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소풍이나 여행을 갈때면 항상 가지고 다녔던 카메라.. 지금도 앨범에 소중히 보관되어있는
추억의 사진들이 많다. 가끔씩 앨범을 열어 감상을 하면 기분이 묘하고, 추억에 잠겨 기분도 좋아 진다. 사진 속에 담아있는 것은 행복했던 시절이 아닌가?
그때로 돌아간 느낌을 느껴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렇듯 카메라와 사진에 관심이 있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신비한 카메라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지 않는가?

 

게으른 포토홀릭의 엉뚱하고 기발한 포토메뉴얼!
방상의씨의 글과 사진과 그림을 책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포토홀릭's 노트>는

part 1. camera story에서는 로모그래피, 클래식 카메라, 토이 카메라
part 2. play with camera에서는 로모놀이, 클래식 놀이, 마스터 놀이
part 3. Black & White style에서는 흑백사진 정복하기,camera general
로 나눠져있는데 이런 차례들도 설명 할수 없는 어마어마한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다양한 필름 카메라에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해당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했던 사진들을 첨부해 자신이 좋아하는
나에게 맞는 카메라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줄 책이다.
읽고 사진을 비교해가면서 본다면 특징을 알고 카메라의 매력에 빠질 것 같다.

 

개성으로 찍는 형상 뭉개기, 반사된 사물 이중성.. 나도 사진을 찍으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던 기억이 있다. 현실과 다른 세계를 사진으로 본다는 것은 재미있고,
흥미롭고 또 통쾌한 기분 마저 들었다.

 

지은이 방상희씨는 중형카메라의 다양한 변신법과 일회용 카메라 재활용하는 방법,
사진기 직접 만들어 찍는 방법도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필름 카메라의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다.

 

454쪽의 두꺼운 책으로 필름카메라의 정보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필름 카메라의 매력에 풍덩 빠져 보길 바란다.
물론 나는 벌써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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